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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띠끌은 매우 잘 본다

  • 작성자들보
  • 작성일2021-09-09 08:39:23
  • 조회수12
  • 좋아요!1
가을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.
이런 하늘에 감동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수일 간의 흐림과 칙칙한 어두움 덕이 아닌가
감사한다
수일 간의 흐림과 칙칙한 어두움에게

그러하듯

나의 눈에 씌워진 안경으로 비추이는 세상은 안경의 색으로 덮여 보일 수 있다.
푸른 하늘의 뭉게구름이 분홍빛일 수도...
때로는 회색빛으로 보일 수 있다.
그것이 나에게는 진실인 것이다.

내가 안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 이에게
또한 감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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